전체 글72 스스로! 저 자신을 다독이기 위해 오늘도 한 마디 적어봅니다! 스스로! If not now,,,,,when? If not me,,,,,,who? One More Thing!Q : 길을 잃거나 넘어지면 어쩌지?A : 다시 일어서지!다시 일어서서 가면 되는거야!! 구독과 공감 꾹~ 부탁드려요!^^ 2025. 5. 15.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의 사르에 KIM을 ... 일요일인 오늘! 로마의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시저, BC 100년 7.12~44.03.15]에 대해 갑자기 조금 올리고자 합니다.왜냐하면, 티스토리 블로그를 만들면서 닉네임을 "카이사르"로 하고 싶었으나 허용되지 않더라고요. 아무래도 '고유명사'여서 그랬었나 봅니다. 그래서 그 순간 저의 성씨과 카이사르를 합쳐 '킴사르'로 정하게 되었습니다.그런데 나중에 보니 재미있는 블로그 닉네임이 너무너무 많더라고요.닉네임 하나만으로도 본인을 설명하기에 충분한...저는 카이사르를 너무 좋아한 나머지, 직장에서 '킴사르'로 불리기도 했습니다..그래서 오늘은 굳이 킴사르를 할 만큼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를 왜 좋아하는지 몇 가지를 간략하게 적어볼까 합니다.오늘 일요일이니까! 이렇게!이 내용으로 포스팅 예약.. 2025. 5. 11. 메멘토 모리(Memento mori)!! 저는 매일 저의 '지혜의 책상'에 앉아 책도 보고, 글도 쓰고, 블로그도 하고, 댓글도 열심히 달고, 유튜브도 보고... 하며 살고 있어요. 당연히 음악은 늘 흘러나오고 있죠~ 블로거님들이 들려주는 음악을 듣기도 하고요! 어제도 여기에 앉아 고향에 홀로 계시는 엄마와 통화를 하면서 '죽음'에 대한 이야기를 했어요. 엄마 연세가 올해 87세인데 얼마 전부터 눈이 뿌옇게 흐리게 보인다며 가슴이 철렁하고 두근두근해서 아주 힘드셨다 하더라구요. 삶에 대한 집착때문이었을까요? "엄마, 엄마는 혹시 죽음에 대해 두려운 거야? 우리 어차피 다 죽어! 나도 죽고 엄마도 죽고, 다 죽는 거야... 그게 자연의 이치인데 만약 우리가 자연과 싸우고자 하면 우리는 백전백패야.. 우리는 언젠가 그냥 다 죽는 거야! 마음 편히 .. 2025. 5. 10. 남 때문인 줄......! 새뮤얼 스마일즈의 《자조론》 머리글을 지나 처음 본문 시작할 때 나오는 첫 문장이 자조정신이라는 문장입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Heaven helps those who help themselves)오랫동안 수많은 인간의 체험을 통해 검증된 진리이기도 합니다. "자조정신"은 자기 계발의 뿌리이기도 하고, 이것이 사람들의 삶을 통해 드러나면 국가의 국력이 강해지는 기반이 되기도 합니다.그러니 개인의 행복과 안위는 국가나 제도 또는 출신 배경이 아니라 스스로를 도우려는 정신, 즉 인내, 끈기, 근면, 성실, 정직, 몰입과 같은 자조정신에 달려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인간에게 내려진 진짜 저주는 일이 아니라 '게으름' 이라고 했습니다. 모든 것은 '나 스스로에게 달려있는데" 저는 자주 이.. 2025. 5. 9. 그렇게 한세월...... 티스토리와 에드센스를 시작하는 대부분의 동기는 '부업을 통해 돈을 벌고자'하는 마음일 겁니다.저는 사실 그 동안의 삶에서 얻은 독서 경험과 장기간 일을 하면서 얻은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어쩌면 책을 한 권 쓸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오만한 생각이었지요. 어느 날 쇼팬하우어의 '문장론'을 읽고 즉시 접었습니다.그러는 와중에 2025년 1월 31일 유튜브 알고리즘에 저절로 나와서 저를 놀라게 한 것이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돈도 벌 수 있다'라는 내용이었어요. 눈이 동그래졌지요. 시간이 많고 여유로운 상황인데 내가 좋아하는 글을 쓰고 돈도 벌 수 있다 라니.. 너무 좋았어요. 시간이 너무 아까웠거든요.그래서 그 해당 내용의 수많은 유튜브를 섭렵하다시피 보았고, 학교 다닐 때처럼 노트필기를 진.. 2025. 5. 8. 정말 부끄러운 것은...... 새로운 직원 발령이 있거나 또는 직원들 교육을 할 때 많은 책에서 얻은 문장들을 인용하여 활용하곤 하였는데, 오늘 올리는 글도 거의 매번 사용하다시피 한 문장이었습니다. 저 자신에게도 '일신우일신 日新又日新'하기를 게을리하지 않도록, 스스로에게 반복적으로 타이르고 되새김질하려 했을지도 모릅니다. 1. 내가 사랑하는 삶 유몽영, 유몽속영 89장※ 「내가 사랑하는 삶 - 유몽영·유몽속영」 '숨어 사는 이의 꿈 그림자', 꿈꾸듯 흘러가는 인생의 강물 속에서 언뜻언뜻 그림자처럼 스치고 지나가는 상념들을 짤막한 잠언 형태로 기록한 글입니다.(장조, 주석수 지음, 정민 옮김)옛 사람들은 무슨 생각을 하며 살았을까? 좁은 시야에 갇히지 않고, 총체적 삶의 자세를 견지했던 옛 작가들의 글에는 타성에 젖고 지적.. 2025. 5. 7. 이전 1 2 3 4 ··· 12 다음